생산기간이 겹치면 내 차도 대상일 수 있어요. 정확한 대상 여부는 차대번호로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결함 리콜현황 (공공데이터포털)
차량 생산공정에서 ‘운전석, 조수석 180도 회전 옵션’이 적용된 차량의 시트 하단 배선(관련 장치: 전자식 시트 조정기능, 시트 열선 기능, 시트 승객 감지 기능)이 제대로 고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시트 회전 시 하단 프레임에 배선이 끼이거나 손상될 경우, 관련 장치가 의도되지 않게 작동되거나, 작동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차량 생산공정에서 ‘운전석, 조수석 180도 회전 옵션’이 적용된 차량의 시트 하단 배선(관련 장치: 전자식 시트 조정기능, 시트 열선 기능, 시트 승객 감지 기능)이 제대로 고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시트 회전 시 하단 프레임에 배선이 끼이거나 손상될 경우, 관련 장치가 의도되지 않게 작동되거나, 작동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설명서 제작 단계에서 자동적으로 변속기 위치 “P”로 바뀌는 작동 조건인 ‘차량이 정지한 상태에서 또는 주행 속도가 매우 낮을 때 안전벨트 버클을 연 경우, 차량이 정지한 상태에서 또는 주행 속도가 매우 낮을 때 차량에서 내린 경우’에 대한 기능이 작동되지 않아 부정확하게 기재되었습니다.
사용자 설명서 제작 단계에서 자동적으로 변속기 위치 “P”로 바뀌는 작동 조건인 ‘차량이 정지한 상태에서 또는 주행 속도가 매우 낮을 때 안전벨트 버클을 연 경우, 차량이 정지한 상태에서 또는 주행 속도가 매우 낮을 때 차량에서 내린 경우’에 대한 기능이 작동되지 않아 부정확하게 기재되었습니다.
차량 생산 조립공정에서 앞 차축의 양쪽 흙받이(펜더 라이너)와 브레이크 호스 사이 간격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서로 마찰로 인해 호스가 손상(벗겨짐)되어 브레이크 오일이 누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차량 생산 조립공정에서 앞 차축의 양쪽 흙받이(펜더 라이너)와 브레이크 호스 사이 간격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서로 마찰로 인해 호스가 손상(벗겨짐)되어 브레이크 오일이 누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차량 생산 조립공정에서 앞 차축의 양쪽 흙받이(펜더 라이너)와 브레이크 호스 사이 간격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서로 마찰로 인해 호스가 손상(벗겨짐)되어 브레이크 오일이 누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차량 생산 조립공정에서 앞 차축의 양쪽 흙받이(펜더 라이너)와 브레이크 호스 사이 간격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서로 마찰로 인해 호스가 손상(벗겨짐)되어 브레이크 오일이 누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개된 리콜은 8건이에요. 가장 최근 리콜은 2020.08.03에 시작됐어요.
자동차리콜센터(car.go.kr)에서 차대번호나 차량번호로 조회할 수 있어요. 같은 차명이라도 생산기간에 따라 대상이 달라요.
리콜은 제작사가 결함을 무상으로 고쳐주는 제도예요. 제작사 서비스센터나 지정 정비업체에 예약하고 방문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