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검사 과태료, 늦어진 날짜별 금액
카스테이션 정비 가이드 · 2026.09.29 업데이트
30일까지 4만원, 이후 3일마다 2만원씩, 최대 60만원
바로 점검이 필요한 경우
- 검사 기간이 이미 지났을 때
- 검사 명령 안내문을 받았을 때
자동차 검사 과태료는 검사 기간을 넘긴 날짜에 따라 계단식으로 늘어나요. 처음엔 크지 않아 보이지만 몇 달 방치하면 최대 60만원까지 올라가요.
늦어진 날짜별 과태료
| 검사 기간이 지난 뒤 | 과태료 |
|---|---|
| 1일~30일 | 4만원 |
| 31일~33일 | 6만원 |
| 34일~36일 | 8만원 |
| 이후 3일마다 | 2만원씩 추가 |
| 약 114일을 넘기면 | 최대 60만원 |
기준은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기간의 마지막 날이에요. 유효기간 만료일이 아니라 그 뒤로 허용되는 기간까지 지난 다음부터 계산돼요. 내 차의 정확한 기간은 검사일 계산기에서 등록일만 넣으면 볼 수 있어요.
과태료보다 더 불편한 것
검사를 오래 받지 않으면 관할 관청에서 검사 명령을 보내요. 그래도 받지 않으면 번호판 영치 같은 조치가 이어질 수 있어요. 금액보다 이런 불편이 더 커요.
기간을 놓치는 흔한 이유
- 안내 우편을 못 받았어요. 이사하고 주소를 안 바꾼 경우가 많아요.
- 첫 검사 시기를 착각했어요. 신차는 첫 검사까지 기간이 길어서 잊기 쉬워요. 신차 첫 검사는 언제에 정리했어요.
- 중고로 샀어요. 이전 차주가 언제 받았는지 모르는 경우예요.
이미 늦었다면
늦은 날짜만큼 과태료가 계속 늘어나니 지금 바로 받는 게 가장 싸요. 검사를 받으면 과태료는 따로 고지돼요. 예약 없이 받아주는 지정정비업체도 많으니 가까운 검사소를 찾아보세요.
다시 놓치지 않으려면
카스테이션 내 차에 차를 등록하면 검사 기간이 시작될 때와 끝나기 7일 전에 알려드려요. 휴대폰 번호와 알림 동의를 넣으면 카카오 알림톡으로도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