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기간이 겹치면 내 차도 대상일 수 있어요. 정확한 대상 여부는 차대번호로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결함 리콜현황 (공공데이터포털)
2017년식 Explorer 차량의 전동시트(파워시트) 프레임 트랙의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마무리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시트 프레임 트랙의 날카로운 마무리로 인하여, 앞좌석과 콘솔 사이에 손을 넣으면 다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제작결함을 시정하고자 함
공개된 리콜은 1건이에요. 가장 최근 리콜은 2020.01.10에 시작됐어요.
자동차리콜센터(car.go.kr)에서 차대번호나 차량번호로 조회할 수 있어요. 같은 차명이라도 생산기간에 따라 대상이 달라요.
리콜은 제작사가 결함을 무상으로 고쳐주는 제도예요. 제작사 서비스센터나 지정 정비업체에 예약하고 방문하면 돼요.